본문 바로가기
ITEM/Casually dressed

제이크루_노르딕파카

by JUSTDANCE 2018. 12. 15.


블랙프라이데이가 뭔지...

사람이 세일에 혹하게 되면 일단 지르고 보게 됩니다.


연말에 돈버는 방법은 인터넷 끄고 존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 패딩이 하나 필요했던 터였는데 

제이크루가 50%할인 한다고 마침 올라온 걸 확인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제이크루 홈페이지 쭉 지켜보니 연말에는 세일을 거의 항상 하더군요

거의 40~50%정도로 타이틀 바꿔가며 세일을 자주하니 

세일이라고 혹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이크루 모델중에 시그니처 파카 모델처럼 보이는 노르딕 파카입니다.

398달라에서 50%쿠폰을 적용했는데 배대지 비용이 4.5만원 정도 나와서 놀랐습니다.

결국엔 결코 싸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고 상당히 박시합니다.

180/73 인데 M사이즈도 널럴합니다.

아쉬운게 옷이 패딩감이 아쉽습니다.

500필파워여서인지 옷을 입을 때 안에 끈을 조이지 않으면

포근하게 감싸주는 맛은 없습니다.

노르딕파카를 입을 때는 이너를 두껍게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옷이 무거운 편입니다.

보온정도에 비해 무거운편이라서 아쉽습니다.


그동안에 왜 노르딕파카에 대한 후기가 없었는지... 일단은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옷은 더 입어봐야 알겠지만 

입다보니 장점이 있으면 그때 또 올려보겠습니다.


모든 비용 포함 30만원에 준하는 쇼핑인데

이정도면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재질 좋은 패딩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대표되는 브랜드이고 하니

장점이 숨어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입어보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