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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SHOES25

나이키 덩크 하이 레트로 오렌지 블레이즈 (시라큐스) 라플 당첨 DD 1869-100 나이키 덩크하이 레트로 오렌지 블레이즤(시라큐스) DD 1869-100 당첨 이번에 조던 1 레트로 유니버시티 블루가 엄청난 폭풍을 만들면서 라플시장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이 시즌에 동시에 같이 발매되된 것이 덩크 하이 레트로 오렌지 블레이즈입니다. 공홈에서 진행하는 시티마켓, 칠블루 등등 모든 신발의 라플을 다넣었고, 엔드클로딩, 보데가, 스니커앤스터프 등 외국사이트에도 다 응모했지만 모두 광탈이었습니다. 조던1 유니버시티 블루와, 덩크하이 오렌지블레이즈는 매장 라플도 따로 진행하여서 수원AK, 수원롯데, 영등포 타임스퀘어, 이태원 나이키, 강남 나이키, 건대 나이키, 훕시티 등 모든 라플을 다 넣었습죠. 족히 50군데 가까이 라플 응모를 했는데 다 안되고 다행히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오렌지 블레이즈.. 2021. 3. 7.
나이키 에어포크1 크래프트2 옵시디언 엔드크로딩 END 직구 CT2317-100 나이키 에어포크1 크래프트2 옵시디언 엔드크로딩 END 직구 CT2317-100 어미새를 확인하던 중에 엔드클로딩에서 직배 무료배송과 20%할인으로 에어포스1 크래프트2 옵시디언 컬러를 확인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에어포스1 크래프트 라인이 쭈글가죽이어서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 착용감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로 엔드클로딩으로 들어가서 10만 6400원에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엔드세일이 다시 복구되어서 13만원으로 돌아갔네요. 직배송 가격도 다시 붙기 때문에 약 5만원정도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배송은 상당히 빠르게 왔습니다. 거의 5일만에 배송이 왔습니다. END에서는 처음 구매해보는데 박스가 상당히 고급지게 오네요 섬사하게 내역서를 예쁜 봉투에 담아줍니다. 저 END박스를.. 2021. 2. 28.
WS327SFD 아소스(ASOS) 뉴발란스 327 문빔 우먼스 (남자 구매후기) WS327SFD 아소스 뉴발란스 327 문빔 우먼스 WS327SFD 아소스(www.asos.com/men/) 아소스는 영국 쇼핑몰인데 여기서 나이키, 뉴발란스, 바버 등을 가격할인할 때가 많아서 이용하기 좋은 홈페이지입니다. 저는 여기서 직구를 했는데 배송기간은 상당히 깁니다. 배송기간은 거의 한달이상이라고 봐야하기 때문에 주문을 해놓고 잊어버리는 편이 속이 편합니다. 80파운드에서 할인코드 적용하여 64파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거의 10만원정도의 가격에 구매를 했습니다. WS327SFD이른바 327 문빔제품은 여성라인으로 남성이랑 사이즈가 다르게 나옵니다. 컬러감이 너무 예쁘기에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우먼스사이즈 UK10이 구매가능할 수 있기에 덮석 구매를 했습니다. 우먼스UK10은 거의 남자사이즈 2.. 2021. 2. 13.
뉴발란스 1400 네이비 - 제이크루 할인 직구 뉴발란스 1400 네이비 - 제이크루 뉴발란스에 광속입문중입니다. 뉴발란스 1400 네이비를 제이크루를 통해 직구했습니다. 제이크루에서는 갑자기 뜬금포로 가격을 막 후려칠때가 있는데 1400 네이비가 왕발사이즈만 남아서 US사이즈로 10H사이즈(285)를 구매했습니다. 평상시 신는 것보다 반사이즈 큼에도 불구하고 60달러대에 형성된 가격때문에 고민도 안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1400신발을 보지 못해 이게 왜 99X라인처럼 고가에 형성이 되었을까 했습니다. 생김새도 574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막상받아보니 맨들맨들한 가죽재질과 신발자체가 말랑(?)한 느낌입니다. 음 말랑한 느낌으로 신발이 딱딱하지 않고 발을 되게 편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예쁘기도 예쁘구요. 사람들이 이래서 1.. 2021. 1. 11.
파라노이즈2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나이키 에어포스 파라노이즈2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나이키 에어포스 나이키 공홈 래플을 통해 당첨된 파라노이즈2 모델이 배송왔습니다. 현재 발매다 21만9천원에서 거래가격이 50만원선으로 형성이 되었네요. 지드래곤 협업모델의 인기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봐도 저에겐 그냥 에어포스이지만 곳곳에 섬세한 디테일이 신발의 차이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꼼데맥스95를 샀을때 처음 접해본 스페셜 슈박스입니다. 검은색 나이키 슈박스는 항상 설레게하네요. 양옆으로는 이렇게 스페셜하게 지드래곤의 낙서인가 유니크합니다. 반대편도 멋있게 있습니다. 한글로 그냥해도 나이키로고와 찰떡이네요. 처음엔 오 이게 말로만 듣던 그 지디포스인가... 그냥 에어포스인데? 저기 피스마이너스원 데이지꽃 로고를 보니 신발이 더 괜찮아보였습니다. 오른쪽 앞코.. 2020. 11. 27.
뉴발란스 992 블랙 M992BL 뉴발란스 992 블랙 M992BL 뉴발란스 992 블랙 버전입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싸게 풀리는 품목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해외 쇼핑몰도 다량의 재고를 처리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입니다. 992는 스티브잡스의 신발로 그레이가 단연 인기인 모델입니다. 이외에도 더블탭스, jjjbound 등의 콜라보 고급라인도 계속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탄(TAN) 이나 화이트색상도 인기가 좋습니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좀 덜한 모델이 바로 이 블랙인 듯합니다. 992의 동글동글한 표면이 앞부분 올블랙으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자체로도 깔끔한 것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만한 색감입니다. 일단 스웨이드 부분의 면적이 많아서 신발 자체가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990.. 2020. 11. 24.
나이키 줌 페가수스 터보2(at2863-009) 러닝화 나이키 줌 페가수스 터보2(at2863-009) 러닝화 달리기를 습관으로 만들고 체력, 정신력을 만들어놓고자 하는 요즘입니다. 한동안 뉴발란스 990v4를 신고 달렸는데 분명히 990도 러닝화임에도 다소 딱딱한 바닥에 매일 5km뛰고자하는 저의 무릎에 무리가 오는 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러닝화는 제대로 된 거 있어야겠다 싶어서 잭래빗(https://www.jackrabbit.com/)에서 할인타이밍에 직구로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달려본 소감은 쿠셔닝이 괜찮은 것입니다. 제대로 된 러닝화를 신어본적이 없어서 비교군은 없지만 확실히 쿠셔닝이 있으니 완충작용을 해주는 느낌입니다. 다만 제가 발볼이 넓어서 코부분에 엄지발톱이 닿으며 압박받으면서 발톱에 통증에 조금 있기도 했습니다. 이는 반복적으로 착용하면 .. 2020. 8. 18.
나이키 꼼데가르송 옴므 에어맥스95 신발 나이키 꼼데가르송 에어맥스95나이키 꼼데가르송 옴므 콜라보로 발매된 에어맥스95입니다. 이번 콜라보에서는 검정색, 흰색, 그라데이션색 3가지로 발매되었는데 가격이 350달러로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라데이션 모델의 경우는 역대급 에어맥스95라는 극찬을 받을 정도로 예쁘며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검정색과 흰색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꼼데가르송 콜라보 인지 잘 모를정도로 특색이 덜 했습니다. 그래서 몇개월후에는 350달러에서 반값할인한 175달러에 도버스트릿마켓 등에 풀렸습니다. 이때다 싶어서 갖고 있으면 소장가치가 생길까 싶어서 흰색을 구매했습니다.그라데이션 모델은 진작에 비싼 가격에 솔드아웃이고 검정색은 빠르게 빠졌고 흰색이 물량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인기도로 따지면그라데이션 >>>>.. 2020. 7. 8.
뉴발란스 990V5 트리플블랙 피니쉬라인 직구(M990BB5) 뉴발란스 990V5 피니쉬라인(finish line) 직구(M990BB5) 코로나 여파로 경기가 다 죽은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들은 연일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미새에서 정보를 얻어 피니쉬라인에서 뉴발란스 990v5 트리플블랙을 105달러에 할인해서 판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냉큼가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피니쉬라인은 일명 막장라인으로 불리면서 품질이슈가 많은 쇼핑몰이었습니다. 신발 배송이 왔는데 양쪽 사이즈가 각각 다르다거나 손상이 있다거나 하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막장라인이라고 불리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트리플블랙임을 감안하고 블랙프라이데이때나 볼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약 주문후 약 8일만에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품은 양.. 2020. 3. 30.
[버켄스탁 x 유니버셜웍스] 취리히 타우페 사이즈 후기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 유니버셜웍스계절이 풀리니 다시 버켄스탁으로 손이 가고 있습니다. 가을겨울에도 보켄스탁 보스턴을 신으며 잘 보냈습니다. 버켄스탁의 장점은 캐주얼한 곳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사무실 슬리퍼로도 제격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지난시즌 영국의 유니버셜 웍스와 콜라보했던 취리히 제품입니다. 가장 스테디 셀러인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에서 몇가지 튜닝된 듯한 형태입니다. 제품은 온더스팟에서 할인을 통해 구매했습니다. 평소 파라부트 샴보드, 컨버스 척테일러, 뉴발란스 990/993 등을 모두 280사이즈를 구매해서 신는편입니다. 작은것보다 큰게 낳아서 항상 정사이즈를 주문하는데 버켄스탁은 그래도 항상 좀 크더군요. 하지만 저는 슬리퍼류는 헐렁하게 신는걸 좋아해서 좀 커도 정.. 2020.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