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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모님 입맛에 맞는 음식점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가운데 들려본 안성 궁중해물탕인데 부모님이 만족해하셔서 저도 덩달아 만족했습니다. 해산물도 푸짐하게 들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메인은 해물탕인데 저희는 해물찜과 전복뚝배기로 먹어보았습니다. 안성 양성면마을로 가는길에 있는 궁중해물탕입니다. 해물 그득그득합니다. 이건 전복뚝배기인데 13,000원입니다. 국물 상당히 맛이 좋고 전복은 2개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다 라면끓이면 끝판왕일 것 같습니다. 기본찬들도 맛있게 나오구요. 도라지무침 맛있었습니다. 전복말고도 각종 해물이 가득 들어있는 전복뚝배기 해물찜 중자인데 양도 푸짐하고 이거 진짜 훌륭합니다. 직접 손질하면 2,000원 할인.. 2021. 2. 17.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설 명절 때 간단히 드라이브 갈곳을 찾다가 들려본 안성팜랜드입니다. 가족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생각되나 입장료가 다소 비쌉니다. 대인이 12,000원이니 간단히 바람쐬러 온 성인가족의 경우 다소 비쌉니다. 그리고 안성팜랜드는 유채꽃이나 핑크뮬리가 가득할 각각 시즌에 찾아와야 제값을 할 것 같습니다. 평야는 멋지지만 아무것도 피어난 것이 없었기에 다소 썰렁했습니다. 양들과 여러 동물들 보는 맛이 재미있긴 했습니다. 아이들이 워낙에 많았어서 어렸을때는 이렇게 부모님이 나를 데리고 오셨겠구나 싶었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즐기기에는 다소 어린이동산느낌이 많이 나긴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안성맞춤랜드를 가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면양마을에서 만난 보더콜리! 양몰이를 하고 있었는.. 2021. 2. 17.
오창 맛집 - 부자집염소탕 오창에 있는 맛집이라고해서 들러봤습니다. 부자집염소탕 건강 스태미나음식이기도 하고 염소라는 것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에 잡내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고기도 부드러웠습니다. 국물도 딱 좋아서 한그릇 비우는게 뚝딱입니다. 듣자하니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가게여서 점심에 항상 손님이 바글바글하고 손님모시고 오기 적당하다고 합니다. 염소탕은 12,000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혹시 염소탕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삼계탕도 하고 있었습니다. 둘다 먹어보니 음식을 잘하는 곳이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집염소탕 12,000원의 염소탕입니다. 이건 12,000원의 삼계탕. 국물이 진득한게 좋았습니다. 아랫배가 따뜻해지는게 몸을 데펴주는 음식 같아서 좋았습니다. 염소탕이 먹을만.. 2021. 1. 11.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후기(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근처)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제주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용무를 보러 와서 근처의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를 찾다가 오게 된 곳입니다. 6만원에 숙박을 했고 호텔내부와 침실도 깔끔하고 침구도 푹신해서 잠을 푹잘 수 있었습니다. 중문에 용무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대의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은데 여행객이 적은건지 남는 주차자리가 여유롭게 있었습니다. 어두운 저녁 호텔의 모습입니다. 복도도 깔끔하고 역시 깔끔한게 최고입니다. 침구류도 푹신해서 좋았습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녹차와 티가 구비되어 있네요. 믹스커피가 없다는 것에 놀라움 의자를 앞에 선반으로 가져와서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다음날 중문 ICC제주.. 2020. 12. 13.
에그드랍 토스트 풍성한 에그스크램블의 놀라움 에그드랍 토스트 이삭토스트를 먹으려하자 친구가 에그드랍 먹어보자고 권했습니다. 에그드랍?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습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왜 에그드랍인가 했더니 달걀을 풍성하게 풀어줘서 계란 먹는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격이 다소 있지만 간단한 한끼로 생각하면 지불할만 합니다. 키오스크가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번을 이용한 메뉴들이 나온듯합니다. 저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SALE을 보고 갈릭 베이컨 치즈를 택했습니다. 이외에도 미스터에그(3,900) 아메리칸 햄 치즈(3,900) 베이컨 더블 치즈(4,200) 데리야끼바베큐(4,700) 햄앤치즈 프렌치토스트(4700) 아보홀릭(4,900) 명란아보 번(5,400) 베이컨 딥치즈 번(5,200) 다양한 세트메뉴 및 음료루가 준비되어 있었습.. 2020. 11. 29.
상주축산농협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갈비탕 상주축산농협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갈비탕 상주에 갈일이 있어서 근처 명실상감한우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가보니 이곳에서는 점심에는 주로 갈비탕을 많이 드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고기를 먹을까 하다가 갈비탕을 선택했습니다. 주말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주로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신분들이 많습니다. 점심시간 정시에 드시고 싶으시다면 좀더 이른 발걸음 하셔서 미리 빠른 번호표를 받아두셔서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가면 꽤 많이 기다립니다. 자주 와보신분들은 매장식사보다는 포장을 많이 해가시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집에가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매장식사를 하고 한그릇 포장을 해왔습니다. 갈비탕은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고기가 생각보다.. 2020. 11. 17.
경천대 경북 상주 가볼만한 곳 고향인 경북 상주로 가봅니다. 상주에 가볼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찾아보다 경천대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말을 훈련시켰던 곳이자 낙동강 유역이 보이는 경치 좋은 공간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낙동강 줄기를 구경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을이 온것을 느낄 수 있는 단풍의 모습입니다. 이 단풍을 보니 부모님이 좋아라 하십니다. 올라가는 길에 이렇게 단풍이 빨갛게 물이 들어 부모님이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경천랜드라고 옆에 쉬고 있는 놀이공원이 있었습니다. 인형뽑기안의 인형들이 왠지 우리같이 처량합니다. 빨간 단풍은 정말 환상적이기 까지합니다. 버려진 우주비행선과 자동차가 이공간의세월을 말해줍니다. 낙동강 줄기가 보이면서 경천대가 보입니다. 경천대 너머로 벼농사가 끝난 들판이 보입니다... 2020. 11. 10.
[gr3] 가을날 용인 이동저수지 추석에 바람쐬러 들러본 용인 이동저수지입니다. 어릴적에는 종종 지나갔던 곳인데 정말로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이동저수지는 크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곳이 강인지 저수지인지 헷갈릴정도입니다. 저수지에서 가만히 산등성이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꽤나 괜찮아집니다. 낚시대 깔아놓고 나홀로 고기굽고 있는 아저씨 뒷모습인데 저게 행복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시원함, 고요함, 웅장함. 낚시를 잘 몰라도 저 사람들, 지금은 행복하겠구나 싶습니다. 올해는 도토리를 다 줍고 이제 내년의 도토리를 기다려봅니다. 도토리 나무 사이로 기분좋은 햇살이 들어옵니다. 떠나기전에 이동 저수지를 한번 더 바라보고 갑니다. 2020. 11. 9.
동탄-용인 기흥 리빙파워센터_ 가구 구경하는 곳 동탄인근에서 가볼만한 쇼핑거리는 모두 기흥에 모여있습니다. 롯데아울렛 기흥점, 이케아 기흥점, 코스트코 공세점, 그리고 리빙파워센터가 있습니다. 리빙파워센터는 가구 및 다양한 생활라이프몰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이름 값이 있는 근처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아울렛에 비해 방문객이 살짝 덜하지만 볼건 충분합니다. 특히 기흥 및 인근 동탄의 인구를 흡수할만큼 넓은 규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생활용품 사고 싶은게 많은 부모님은 이곳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시네요. 시몬스 등의 가구점이 많이 입점해 있습니다. 멀리 한샘디자인도 보입니다. 가구들을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마 이곳도 한샘이었던 것 같은데 휴지통도 저렇게 예쁘니 눈길한번 가고 고민하게 됩니다. .. 2020. 11. 9.
오산 중앙시장 5일장 오산 중앙시장 5일장 오산 중앙시장 5일장은 3,8일마다 열립니다. 오산 중앙시장과 함께 열리는 5일장은 작지 않은 규모로 열려서 평일임에도 장보러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할머님들이 어디서 그렇게 오셨는지 짐을 한보따리 가지고 많이들 모여계셨습니다. 중국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결코 작지않은 시장규모다 보니 한참동안 걸어도 끝나는 느낌없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중앙시장은 평일 아침임에도 굉장히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장에 왔으니 호떡을 사서 먹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생각못해서 조금 식은 뒤에 귀가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반찬으로 할 진미채를 20,000원어치 샀는데 사장님이 더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동치미에 넣을 재료를 담기위한 자루(?)를 구입했습니다. 여기는 줄이 정말 엄청 길었습.. 2020.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