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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근처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 동탄 근처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 동탄신도시 근처에 있는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입니다. 중자 탕수육인데 찹쌀 탕수육의 딱 그 디폴트 맛입니다. 홍콩반점 찹쌀탕수육 생각하면 매칭되는 맛입니다. 이건 간짜장의 수타면입니다. 면의 굵기가 수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낚지짬뽕이었던 것 같은데 딱 중국집 짬뽕에 해물 들어간 맛입니다. 낚지 짬뽕 자르기 전 이런 모습입니다. 간짜장 소스도 이렇게 해물 적당히 들어가면서 나옵니다. 워낙 외진 곳에 있는 느낌이어서 손님이 오려나 싶엇는데 손님이 끊임없이 엄청 많이 오더군요 이건 시그니처 매뉴임 왕갈비 짬뽕입니다. 얼마전에 방문했던 동탄내의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쌀국수의 왕갈비 쌀국수가 생각나는 비주얼입니다. 다소 가격대가 있는 메뉴로.. 2021. 7. 11.
천안 병천면 순대국 맛집 [청화집] 충남 천안 병천면에 순대국 거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청화집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건네 듣고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병천면은 순대국 거리이긴한데 거의 시골이어서 시골 어느동네 놀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 순대국맛집들중에 청화집을 방문했습니다. 가게 앞에 SBS차량이 있길래 맛집촬영온줄 알았는데 정말 방송팀이 식사만 하고 가더라구요. 방송국사람들이 방송으로 와서 먹고간게 아니라 진짜 식사하러하고 간거면 괜찮은집이구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순대국밥은 7,000원을 받습니다. 여기 석박지가 맛있었습니다. 국밥집은 김치 맛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지요. 순대도 고기순대고 고기도 잡스러운 부속보다는 두툼한 살코기 부위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맛은 깔끔했고 두툼한 살코기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김치가 또.. 2021. 7. 11.
동탄호수공원 포근베이커리 가볼만한 카페 동탄호수공원 인근에 생긴 대형카페 포근베이커리입니다. 동탄에서는 어반리ST와 함께 대형카페를 대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듯합니다. 포근베이커리는 기본적으로 빵류와 음료를 판매하며 어반리와 다르게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인상을 주는 인테리어가 핵심입니다. 건물 2층의 야외 테이블이 햇살 좋을때는 상당히 안락함을 주며 동탄호수공원이 보이는 뷰를 제공합니다. 가족들 연인들이 주 고객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렛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빵을 구입하고 드시다가 셀프 포장도 가능합니다. 사람 없는 시간에 간터라 이곳저곳을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채광이 생명인 곳입니다. 햇살이 좋을때 더 빛을 발하는 카페입니다. 다양한 테이블이 좌석을.. 2021. 4. 25.
동탄호수공원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동탄호수공원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동탄호수공원에 쌀국수 맛집인 포레스트가 있습니다. 1동탄에서 워낙 맛집으로 유명세를 탄터라 호수공원점도 마찬가지로 웨이팅하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이미 몇번 이용해보신분들은 기다려서 먹는 것보다 포장 주문으로 테이크아웃해가는 듯 했습니다. 주말에 점심장사는 11:30분 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 가게앞에 웨이팅을 거는 장비가 있는데 웨이팅은 10시30부터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준비해서 웨이팅 시간을 줄이실 분들은 남들보다 빠르게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쌀국수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궁극의 맛까지는 아니였으나 왕갈비를 뜯으면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양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소식하시는 분들은 1인 1쌀국수는 힘드시니 꼭 조절해서.. 2021. 4. 25.
화성시 아이와 함께 산책하기 좋은 곳 융건릉 화성시에서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 좋은 융건릉입니다. 정조와 사도세자의 무덤인 이 곳은 오래도록 수원, 오산, 화성 어린이들의 소풍코스이기도 했으며 앞의 맛집지역으로 형성되어 오래도록 사람들이 찾아온 곳입니다. 융건릉 입장료는 1,000원이고 화성시 주민등록자는 50%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릉을 통해 볼 수 있는 넓고 탁 트인 시야와 그리고 길게 쭉쭉 뻗어있는 노송들로부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걷다보면 아이들 꺄르르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옵니다. 평온하고 사람들의 모습 또한 안정적인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곳에서 멈춤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노송들이 어찌나 키가 큰지 쥬리기공원에 나올것만 같이 올려다 보게 됩니다. 이렇게 소나무 밭이면서 푸르름이 가득 느껴집니다. 이렇게 소나무들이 잘 보.. 2021. 4. 18.
동탄2신도시 숨은 한옥카페 장지마을 지안커피 동탄2신도시에 숨어있는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동탄 호반6차 옆으로는 동탄 2신도시 계획에 편입되지 않은 곳인 장지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개발될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곳은 마을 형태를 유지한채 집 하나하나를 리모델링, 재건축등을 하여 아기자기한 마을이 만들어질 조짐이 보여집니다. 최근에는 홍동탄2신도시에 숨어있는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동탄 호반6차 옆으로는 동탄 2신도시 계획에 편입되지 않은 곳인 장지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개발될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곳은 마을 형태를 유지한채 집 하나하나를 리모델링, 재건축등을 하여 아기자기한 마을이 만들어질 조짐이 보여집니다. 최근에는 홍종흔 베이커리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도는 가운데 대형카페인 어반리 들과 함께 카페, 음식 촌이 될 듯 싶어 보입니다.. 2021. 4. 18.
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모님 입맛에 맞는 음식점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가운데 들려본 안성 궁중해물탕인데 부모님이 만족해하셔서 저도 덩달아 만족했습니다. 해산물도 푸짐하게 들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메인은 해물탕인데 저희는 해물찜과 전복뚝배기로 먹어보았습니다. 안성 양성면마을로 가는길에 있는 궁중해물탕입니다. 해물 그득그득합니다. 이건 전복뚝배기인데 13,000원입니다. 국물 상당히 맛이 좋고 전복은 2개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다 라면끓이면 끝판왕일 것 같습니다. 기본찬들도 맛있게 나오구요. 도라지무침 맛있었습니다. 전복말고도 각종 해물이 가득 들어있는 전복뚝배기 해물찜 중자인데 양도 푸짐하고 이거 진짜 훌륭합니다. 직접 손질하면 2,000원 할인.. 2021. 2. 17.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설 명절 때 간단히 드라이브 갈곳을 찾다가 들려본 안성팜랜드입니다. 가족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생각되나 입장료가 다소 비쌉니다. 대인이 12,000원이니 간단히 바람쐬러 온 성인가족의 경우 다소 비쌉니다. 그리고 안성팜랜드는 유채꽃이나 핑크뮬리가 가득할 각각 시즌에 찾아와야 제값을 할 것 같습니다. 평야는 멋지지만 아무것도 피어난 것이 없었기에 다소 썰렁했습니다. 양들과 여러 동물들 보는 맛이 재미있긴 했습니다. 아이들이 워낙에 많았어서 어렸을때는 이렇게 부모님이 나를 데리고 오셨겠구나 싶었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즐기기에는 다소 어린이동산느낌이 많이 나긴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안성맞춤랜드를 가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면양마을에서 만난 보더콜리! 양몰이를 하고 있었는.. 2021. 2. 17.
오창 맛집 - 부자집염소탕 오창에 있는 맛집이라고해서 들러봤습니다. 부자집염소탕 건강 스태미나음식이기도 하고 염소라는 것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에 잡내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고기도 부드러웠습니다. 국물도 딱 좋아서 한그릇 비우는게 뚝딱입니다. 듣자하니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가게여서 점심에 항상 손님이 바글바글하고 손님모시고 오기 적당하다고 합니다. 염소탕은 12,000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혹시 염소탕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삼계탕도 하고 있었습니다. 둘다 먹어보니 음식을 잘하는 곳이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집염소탕 12,000원의 염소탕입니다. 이건 12,000원의 삼계탕. 국물이 진득한게 좋았습니다. 아랫배가 따뜻해지는게 몸을 데펴주는 음식 같아서 좋았습니다. 염소탕이 먹을만.. 2021. 1. 11.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후기(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근처)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제주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용무를 보러 와서 근처의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를 찾다가 오게 된 곳입니다. 6만원에 숙박을 했고 호텔내부와 침실도 깔끔하고 침구도 푹신해서 잠을 푹잘 수 있었습니다. 중문에 용무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대의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은데 여행객이 적은건지 남는 주차자리가 여유롭게 있었습니다. 어두운 저녁 호텔의 모습입니다. 복도도 깔끔하고 역시 깔끔한게 최고입니다. 침구류도 푹신해서 좋았습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녹차와 티가 구비되어 있네요. 믹스커피가 없다는 것에 놀라움 의자를 앞에 선반으로 가져와서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다음날 중문 ICC제주.. 2020.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