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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좋았던 곳116

의왕 백운호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방문 의왕 백운호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방문 의왕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를 방문했습니다. 타임빌라스는 의왕 백운호수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의왕, 안양, 판교, 수원, 과천 등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적합한 위치에 있습니다. 의왕백운호수와 인근 효성해링턴 단지 아파트들이 있었는데 근처에 인덕원 호재, 과천, 판교등의 개발과 맞물려 더욱더 숲세권의 입지로서 앞으로 개발 및 교통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곳입니다. 타임빌라스는 피크닉의 컨셉이 자리잡힌 곳으로 보이며 아기들을 데리고 온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예쁜 꽃을 뒤로 가득 심어놓은 것이 인상적이고 잔디광장으로 유리창으로 구성된 건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는 것이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EV6에 대한 홍보가 한참 진행되고 있었습.. 2021. 10. 4.
동탄호수공원 포근베이커리 가볼만한 카페 동탄호수공원 인근에 생긴 대형카페 포근베이커리입니다. 동탄에서는 어반리ST와 함께 대형카페를 대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듯합니다. 포근베이커리는 기본적으로 빵류와 음료를 판매하며 어반리와 다르게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인상을 주는 인테리어가 핵심입니다. 건물 2층의 야외 테이블이 햇살 좋을때는 상당히 안락함을 주며 동탄호수공원이 보이는 뷰를 제공합니다. 가족들 연인들이 주 고객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렛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빵을 구입하고 드시다가 셀프 포장도 가능합니다. 사람 없는 시간에 간터라 이곳저곳을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채광이 생명인 곳입니다. 햇살이 좋을때 더 빛을 발하는 카페입니다. 다양한 테이블이 좌석을.. 2021. 4. 25.
화성시 아이와 함께 산책하기 좋은 곳 융건릉 화성시에서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 좋은 융건릉입니다. 정조와 사도세자의 무덤인 이 곳은 오래도록 수원, 오산, 화성 어린이들의 소풍코스이기도 했으며 앞의 맛집지역으로 형성되어 오래도록 사람들이 찾아온 곳입니다. 융건릉 입장료는 1,000원이고 화성시 주민등록자는 50%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릉을 통해 볼 수 있는 넓고 탁 트인 시야와 그리고 길게 쭉쭉 뻗어있는 노송들로부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걷다보면 아이들 꺄르르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옵니다. 평온하고 사람들의 모습 또한 안정적인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곳에서 멈춤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노송들이 어찌나 키가 큰지 쥬리기공원에 나올것만 같이 올려다 보게 됩니다. 이렇게 소나무 밭이면서 푸르름이 가득 느껴집니다. 이렇게 소나무들이 잘 보.. 2021. 4. 18.
동탄2신도시 숨은 한옥카페 장지마을 지안커피 동탄2신도시에 숨어있는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동탄 호반6차 옆으로는 동탄 2신도시 계획에 편입되지 않은 곳인 장지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개발될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곳은 마을 형태를 유지한채 집 하나하나를 리모델링, 재건축등을 하여 아기자기한 마을이 만들어질 조짐이 보여집니다. 최근에는 홍동탄2신도시에 숨어있는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동탄 호반6차 옆으로는 동탄 2신도시 계획에 편입되지 않은 곳인 장지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개발될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곳은 마을 형태를 유지한채 집 하나하나를 리모델링, 재건축등을 하여 아기자기한 마을이 만들어질 조짐이 보여집니다. 최근에는 홍종흔 베이커리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도는 가운데 대형카페인 어반리 들과 함께 카페, 음식 촌이 될 듯 싶어 보입니다.. 2021. 4. 18.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안성팜랜드 - 가족과 가볼만한 곳 설 명절 때 간단히 드라이브 갈곳을 찾다가 들려본 안성팜랜드입니다. 가족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생각되나 입장료가 다소 비쌉니다. 대인이 12,000원이니 간단히 바람쐬러 온 성인가족의 경우 다소 비쌉니다. 그리고 안성팜랜드는 유채꽃이나 핑크뮬리가 가득할 각각 시즌에 찾아와야 제값을 할 것 같습니다. 평야는 멋지지만 아무것도 피어난 것이 없었기에 다소 썰렁했습니다. 양들과 여러 동물들 보는 맛이 재미있긴 했습니다. 아이들이 워낙에 많았어서 어렸을때는 이렇게 부모님이 나를 데리고 오셨겠구나 싶었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즐기기에는 다소 어린이동산느낌이 많이 나긴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안성맞춤랜드를 가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면양마을에서 만난 보더콜리! 양몰이를 하고 있었는.. 2021. 2. 17.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후기(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근처) 제주도 중문 유어스호텔 투숙 제주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용무를 보러 와서 근처의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를 찾다가 오게 된 곳입니다. 6만원에 숙박을 했고 호텔내부와 침실도 깔끔하고 침구도 푹신해서 잠을 푹잘 수 있었습니다. 중문에 용무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대의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은데 여행객이 적은건지 남는 주차자리가 여유롭게 있었습니다. 어두운 저녁 호텔의 모습입니다. 복도도 깔끔하고 역시 깔끔한게 최고입니다. 침구류도 푹신해서 좋았습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녹차와 티가 구비되어 있네요. 믹스커피가 없다는 것에 놀라움 의자를 앞에 선반으로 가져와서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다음날 중문 ICC제주.. 2020. 12. 13.
경천대 경북 상주 가볼만한 곳 고향인 경북 상주로 가봅니다. 상주에 가볼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찾아보다 경천대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말을 훈련시켰던 곳이자 낙동강 유역이 보이는 경치 좋은 공간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낙동강 줄기를 구경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을이 온것을 느낄 수 있는 단풍의 모습입니다. 이 단풍을 보니 부모님이 좋아라 하십니다. 올라가는 길에 이렇게 단풍이 빨갛게 물이 들어 부모님이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경천랜드라고 옆에 쉬고 있는 놀이공원이 있었습니다. 인형뽑기안의 인형들이 왠지 우리같이 처량합니다. 빨간 단풍은 정말 환상적이기 까지합니다. 버려진 우주비행선과 자동차가 이공간의세월을 말해줍니다. 낙동강 줄기가 보이면서 경천대가 보입니다. 경천대 너머로 벼농사가 끝난 들판이 보입니다... 2020. 11. 10.
[gr3] 가을날 용인 이동저수지 추석에 바람쐬러 들러본 용인 이동저수지입니다. 어릴적에는 종종 지나갔던 곳인데 정말로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이동저수지는 크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곳이 강인지 저수지인지 헷갈릴정도입니다. 저수지에서 가만히 산등성이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꽤나 괜찮아집니다. 낚시대 깔아놓고 나홀로 고기굽고 있는 아저씨 뒷모습인데 저게 행복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시원함, 고요함, 웅장함. 낚시를 잘 몰라도 저 사람들, 지금은 행복하겠구나 싶습니다. 올해는 도토리를 다 줍고 이제 내년의 도토리를 기다려봅니다. 도토리 나무 사이로 기분좋은 햇살이 들어옵니다. 떠나기전에 이동 저수지를 한번 더 바라보고 갑니다. 2020. 11. 9.
동탄-용인 기흥 리빙파워센터_ 가구 구경하는 곳 동탄인근에서 가볼만한 쇼핑거리는 모두 기흥에 모여있습니다. 롯데아울렛 기흥점, 이케아 기흥점, 코스트코 공세점, 그리고 리빙파워센터가 있습니다. 리빙파워센터는 가구 및 다양한 생활라이프몰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이름 값이 있는 근처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아울렛에 비해 방문객이 살짝 덜하지만 볼건 충분합니다. 특히 기흥 및 인근 동탄의 인구를 흡수할만큼 넓은 규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생활용품 사고 싶은게 많은 부모님은 이곳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시네요. 시몬스 등의 가구점이 많이 입점해 있습니다. 멀리 한샘디자인도 보입니다. 가구들을 이곳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마 이곳도 한샘이었던 것 같은데 휴지통도 저렇게 예쁘니 눈길한번 가고 고민하게 됩니다. .. 2020. 11. 9.
오산 중앙시장 5일장 오산 중앙시장 5일장 오산 중앙시장 5일장은 3,8일마다 열립니다. 오산 중앙시장과 함께 열리는 5일장은 작지 않은 규모로 열려서 평일임에도 장보러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할머님들이 어디서 그렇게 오셨는지 짐을 한보따리 가지고 많이들 모여계셨습니다. 중국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결코 작지않은 시장규모다 보니 한참동안 걸어도 끝나는 느낌없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중앙시장은 평일 아침임에도 굉장히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장에 왔으니 호떡을 사서 먹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생각못해서 조금 식은 뒤에 귀가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반찬으로 할 진미채를 20,000원어치 샀는데 사장님이 더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동치미에 넣을 재료를 담기위한 자루(?)를 구입했습니다. 여기는 줄이 정말 엄청 길었습.. 2020.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