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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Book15

독서후기_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온힐 독서모임으로 선택하게 된 이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통해서는 저의 개인 모습을 가장 많이 고민하며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평상시 좋은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되어서 장착해놨던 것들이 어쩌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다지 좋은 방향성이 아니었던게 아니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지침들은 두고두고 꺼내 읽어서 부자가 되려는 태도에 적합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 중간중간 점검할 수 있는 점검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오래도록 꺼내 읽어야 하는 책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제 2장 생각이 상황을 만든다 : 토마스 A.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남자 나폴레온 힐은 “실패는 그와 똑같은 크기의 성공의 시앗을 내포하고 있다”고 믿었다. 우리는 새로 입사한 .. 2022. 8. 7.
독서후기. 그릿(GRIT)_부단한 노력으로 결승선까지 완주하라! 읽은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14524825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2019.02.20 원제Grit: The Power of Passion and Perseverance 읽은 것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벼려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그릿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이 책은 저에게는 쉽게 읽히는 유형의 책은 아니었습니다. 쉽게 느껴지면서도 계속해서 반복되는 사건에 대한 예시를 꾸준히 들어주는데 그것에 계속적인 공감을 갖기는 아직 어려웠습니다. 단 이책은 계속 두고두고 내가 문제에 부딪혀서 좌절할 때 마다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느껴졌습.. 2022. 6. 1.
나는 당신이 주식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SK증권 이효석 팀장 도서 나는 당신이 주식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편물이 도착했습니다. 서울 페이지2북스에서 온 우편이었습니다. 설마?했는데 바로 제가 이전에 이효석 아카데미 방송에 신청했던 책에 당첨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이효석 팀장님의 방송을 자주 보고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던터라 이번 당첨이 매우 반가웠습니다. 정성스럽게 두번 포장해서 보내준 페이지2북스 나는 당신이 주식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사에 나오신 분들이 신과함께를 구독하면 대부분 익숙한 이름들입니다. SK증권 자산전략팀장으로 근무하시는 이효석 팀장님으로 부터 받은 귀중한 책입니다. 무려 싸인본입니다. 집중해서 정독하고 3회독 정도하고 깊어진 인사이트로 후기를 남겨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 2021. 5. 29.
무라카미 하루키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삶에 지속가능성을 부여하고 싶을 때... 스스로가 단단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을 보호해 줄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느낀 큰 관통점입니다. 근 한달간 달리기를 지속하면서 달리기라는 행위자체를 의식적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보러너로서 잘못된 주법과 준비운동을 빼먹은 탓에 무릎에 무리가 간 상황입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이어나가기 위함에서는 실행력 뿐만 아니라 '요령'도 적당히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의 시선에서 무려 풀코스를 수없이 완주한 이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직접 달리면 그게 어떤건지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 10km를 뛰었을 때도 중간에 쉬어야만 가능한 몸상태였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적어도 걷지는 않았다'라고 자신의 지속적인 달리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 2020. 8. 27.
튼튼해지기 위해 선택한 3권의 책 튼튼해지기 위해 선택한 3권의 책 자꾸 위축되고 지속가능성을 잃어버린 나를 위해 3가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이 독서습관을 바꿨습니다. 반드시 한 권을 완독해야 독서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동진 평론가의 말을 듣고 서점에가서 책을 고르기 위해 읽는 행위도 독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독서는 하나의 문장이라도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독서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다가 가장 최근의 저의 상황에 맞게 고른 3권의 책을 동시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그 안에서 짧은 문장이라도 건질 수 있으면 독서를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세가지 책은 모두 알라딘 중고서점을 찾아서 신림점, 강남점 등을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책값이라는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정가의 책값의 .. 2020. 8. 27.
습관의 힘 - 반복되는 실패를 바꾸고자 읽은 책 항상 실패를 반복해왔습니다. 그 패턴에는 바뀌지 않는 내가 있었고 나의 습관들이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나의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는 습관들이 무엇이 있는 사고하는 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습관을 바꾸고자 할 때 찾아오는 위기의 변곡점에서 적정한 보상을 주어야 우리는 습관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됨이 이 책의 요지입니다. 본인의 부정적인 습관들에 대해서 사고할 수 있는 틀을 가지게 된 것부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과 돈과 관심을 무심히 낭비하는 태도가 본인의 삶을 바꾸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악습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는 습관의 힘을 파악하기 쉬워졌음 이야기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나의 습관을 정리해보고 습관을 바꾸는 본인의 몫이다. *** 습관이 작동되.. 2020. 8. 8.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 이석원 산문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언니네 이발관 5집과 6집을 요근래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손꼽히는 명반을 낸 이석원이라는 사람이 궁금했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보며 안살 수도 있었지만 긴급재난지원금이 있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나중에 보니 긴급재원금을 다써서 제돈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잘 읽히는 텍스트여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넘겨보다 딱 눈에 띄는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 지기 싫어하는 사람이더라고요.- 깨지고 엎어지고 체념하고 세월에 쓸리며 그렇게 살아왔을 생각을 하니까 나라도 져주고 싶다. 나라도 맨날 져주면서 저 사람 옆에 있어야겠다. 이 페이지를 보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20. 7. 6.
픽사 창의적인 조직 문화 - 애드캣멀 [창의성을 지휘하라] 취업준비생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애드캣멀의 창의성을 지휘하라는 취업도서로서 많이 추천이 되고 있는 듯합니다. 아마도 픽사가 창의적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기업이 되기까지 애드 캣멀의 조직경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픽사의 토이스토리, 몬스터주식회사, 벅스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등의 수많은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들이 있기까지 천재성보다는 조직 문화의 생산력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기 픽사는 스티브잡스와 함께하면서 픽사이미지컴퓨터를 판매하면서 적자에 허덕이는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가장 하고 싶었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컴퓨터 애니메이션에 열정을 쏟기로 합니다. 토이스토리 제작 당시 우디의 초기 캐릭터는 어둡고 비열하고 질투심 많은, 호소력.. 2019. 12. 19.
초격차_권오현 #초격차 #권오현 경제 도서에서 요즘 한창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는 도서입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원장이며 전 삼성전자 회장을 지낸 권오현씨의 책임입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헌을 한 인물로서 평가 받기 때문에 저서도 굉장히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에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의 골자는 삼성전자 반도체가 성공되기 까지 조직의 운영 사업의 선택과 집중 등의 논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기업은 경영하는 사업주의 논리흐름이 어떤 것인지 사회초년생이 가늠할 수 있는 간접경험이 될 것 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영인으로서 부하직원 즉 인재를 어떻게 평가하고 관리하는지를 참고하기 좋습니다. 리더는 미래를 위한 가치창출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는.. 2018. 12. 29.
책_잘돼가? 무엇이든_이경미 미쓰홍당무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기도 했고요즘 sns에서도 심심치 않게 이책이 보여서 한번 읽어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집어든 잘돼가? 무엇이든입니다. 미쓰홍당무와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감독의 에세이 책입니다.다른 사람의 생각을 엿들을 수 있는 것 같아 평상시에도 에세이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미쓰홍당무에서 유머가 좋았기에더욱 이 감독의 글을 읽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잘 돼가? 무엇이든 인생 참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이 사실을 농담으로 넘기지 못하면 숨 막혀 죽을 것 같아서혼자 끼적였던 지난 15년의 부끄러운 기록들을 모았다.이제 나의 철없고 부실한 농담들이 계획대로 가지지 않는삶에 지친 누군가에게 작은 웃음이 되면 좋겠다. 그럼, 덕분에 나도 정성 들여 크게 웃고다음 인생으로 넘어가보겠다.---프롤로.. 2018.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