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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맛있던 곳138

동탄 근처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 동탄 근처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 동탄신도시 근처에 있는 장지동 코리안 손짜장 가성비 중국집입니다. 중자 탕수육인데 찹쌀 탕수육의 딱 그 디폴트 맛입니다. 홍콩반점 찹쌀탕수육 생각하면 매칭되는 맛입니다. 이건 간짜장의 수타면입니다. 면의 굵기가 수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낚지짬뽕이었던 것 같은데 딱 중국집 짬뽕에 해물 들어간 맛입니다. 낚지 짬뽕 자르기 전 이런 모습입니다. 간짜장 소스도 이렇게 해물 적당히 들어가면서 나옵니다. 워낙 외진 곳에 있는 느낌이어서 손님이 오려나 싶엇는데 손님이 끊임없이 엄청 많이 오더군요 이건 시그니처 매뉴임 왕갈비 짬뽕입니다. 얼마전에 방문했던 동탄내의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쌀국수의 왕갈비 쌀국수가 생각나는 비주얼입니다. 다소 가격대가 있는 메뉴로.. 2021. 7. 11.
천안 병천면 순대국 맛집 [청화집] 충남 천안 병천면에 순대국 거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청화집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건네 듣고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병천면은 순대국 거리이긴한데 거의 시골이어서 시골 어느동네 놀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 순대국맛집들중에 청화집을 방문했습니다. 가게 앞에 SBS차량이 있길래 맛집촬영온줄 알았는데 정말 방송팀이 식사만 하고 가더라구요. 방송국사람들이 방송으로 와서 먹고간게 아니라 진짜 식사하러하고 간거면 괜찮은집이구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순대국밥은 7,000원을 받습니다. 여기 석박지가 맛있었습니다. 국밥집은 김치 맛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지요. 순대도 고기순대고 고기도 잡스러운 부속보다는 두툼한 살코기 부위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맛은 깔끔했고 두툼한 살코기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김치가 또.. 2021. 7. 11.
동탄호수공원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동탄호수공원 쌀국수 맛집 포레스트 동탄호수공원에 쌀국수 맛집인 포레스트가 있습니다. 1동탄에서 워낙 맛집으로 유명세를 탄터라 호수공원점도 마찬가지로 웨이팅하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이미 몇번 이용해보신분들은 기다려서 먹는 것보다 포장 주문으로 테이크아웃해가는 듯 했습니다. 주말에 점심장사는 11:30분 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 가게앞에 웨이팅을 거는 장비가 있는데 웨이팅은 10시30부터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준비해서 웨이팅 시간을 줄이실 분들은 남들보다 빠르게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쌀국수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궁극의 맛까지는 아니였으나 왕갈비를 뜯으면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양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소식하시는 분들은 1인 1쌀국수는 힘드시니 꼭 조절해서.. 2021. 4. 25.
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안성맛집 - 안성 궁중 해물탕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모님 입맛에 맞는 음식점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가운데 들려본 안성 궁중해물탕인데 부모님이 만족해하셔서 저도 덩달아 만족했습니다. 해산물도 푸짐하게 들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메인은 해물탕인데 저희는 해물찜과 전복뚝배기로 먹어보았습니다. 안성 양성면마을로 가는길에 있는 궁중해물탕입니다. 해물 그득그득합니다. 이건 전복뚝배기인데 13,000원입니다. 국물 상당히 맛이 좋고 전복은 2개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다 라면끓이면 끝판왕일 것 같습니다. 기본찬들도 맛있게 나오구요. 도라지무침 맛있었습니다. 전복말고도 각종 해물이 가득 들어있는 전복뚝배기 해물찜 중자인데 양도 푸짐하고 이거 진짜 훌륭합니다. 직접 손질하면 2,000원 할인.. 2021. 2. 17.
오창 맛집 - 부자집염소탕 오창에 있는 맛집이라고해서 들러봤습니다. 부자집염소탕 건강 스태미나음식이기도 하고 염소라는 것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에 잡내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고기도 부드러웠습니다. 국물도 딱 좋아서 한그릇 비우는게 뚝딱입니다. 듣자하니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가게여서 점심에 항상 손님이 바글바글하고 손님모시고 오기 적당하다고 합니다. 염소탕은 12,000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혹시 염소탕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삼계탕도 하고 있었습니다. 둘다 먹어보니 음식을 잘하는 곳이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집염소탕 12,000원의 염소탕입니다. 이건 12,000원의 삼계탕. 국물이 진득한게 좋았습니다. 아랫배가 따뜻해지는게 몸을 데펴주는 음식 같아서 좋았습니다. 염소탕이 먹을만.. 2021. 1. 11.
에그드랍 토스트 풍성한 에그스크램블의 놀라움 에그드랍 토스트 이삭토스트를 먹으려하자 친구가 에그드랍 먹어보자고 권했습니다. 에그드랍?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습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왜 에그드랍인가 했더니 달걀을 풍성하게 풀어줘서 계란 먹는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격이 다소 있지만 간단한 한끼로 생각하면 지불할만 합니다. 키오스크가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번을 이용한 메뉴들이 나온듯합니다. 저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SALE을 보고 갈릭 베이컨 치즈를 택했습니다. 이외에도 미스터에그(3,900) 아메리칸 햄 치즈(3,900) 베이컨 더블 치즈(4,200) 데리야끼바베큐(4,700) 햄앤치즈 프렌치토스트(4700) 아보홀릭(4,900) 명란아보 번(5,400) 베이컨 딥치즈 번(5,200) 다양한 세트메뉴 및 음료루가 준비되어 있었습.. 2020. 11. 29.
상주축산농협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갈비탕 상주축산농협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갈비탕 상주에 갈일이 있어서 근처 명실상감한우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가보니 이곳에서는 점심에는 주로 갈비탕을 많이 드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고기를 먹을까 하다가 갈비탕을 선택했습니다. 주말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주로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신분들이 많습니다. 점심시간 정시에 드시고 싶으시다면 좀더 이른 발걸음 하셔서 미리 빠른 번호표를 받아두셔서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가면 꽤 많이 기다립니다. 자주 와보신분들은 매장식사보다는 포장을 많이 해가시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집에가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매장식사를 하고 한그릇 포장을 해왔습니다. 갈비탕은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고기가 생각보다.. 2020. 11. 17.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동탄 맛집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동탄 맛집 아버지가 추어탕을 좋아하셔서 외식은 추어탕으로 많이 하는 편입니다. 추석때 동탄1신도시 근처의 정담면가 남원추어탕을 방문했습니다. 추어탕도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고 술빵과 과일, 식혜 등의 후식도 즐길 수 있어서 어른들과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요새 추어탕을 먹을 때 맛을 평가하는 한가지 잣대가 국물의 걸쭉함입니다. 이 집 추어탕은 진하고 걸쭉하기 때문에 향이 깊고 내용물이 알차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차를 가지고 가기 좋습니다. 미꾸라지는 국내산으로 길러지고 있는듯합니다. 김치, 깍두기, 고추, 당근을 셀프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치가 맛있는 편입니다. 기본 추어탕은 10,000원입니다. 정갈하게 나오고, 술빵 과일 등의 디저트 이용을 감안하면.. 2020. 10. 18.
대림역 왕기마라향과 - 마라샹궈 대림역 왕기마라향과 - 마라샹궈 대림역에서 마라샹궈를 먹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입에 잘 맞았습니다. 전에 먹어본 마라샹궈는 알알함이 너무 강해서 속도 불편했고 맵기도 매워서 맨밥 먹기 바빴습니다. 대림역의 왕기마라향과가 싸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곳이라며 따라와서 먹어보았는데 코로나 여파인지 손님은 거의 없었습니다. 남자 대학생 4명정도가 뭔지 뭐를 갑각류 같은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어딜 가셨는지 중국인 근무자만 계셨습니다. 놀랍게도 한국어를 전혀 못하시는 종업원이셨습니다. 주문을 하는데 몸짓 손짓 다해가면서 마라탕을 주문하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마라샹궈를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킬걸! 하고 주문을 다하고 나서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포장 손님도 역시 주문을 하는데 애를 먹어보였.. 2020. 8. 27.
독산동 우리나라 중국집 지도 크게 보기 독산동 호정타워 옆에 위치한 우리나라 중국집입니다. 지나갈 때 마다 놀라는 곳인데 평상시에 배달 오토바이 3대정도 운영하는 듯한데 엄청나게 분주합니다. 코로나 시국이후에도 이 집만큼은 엄청나게 바쁜 것 같습니다. 홀손님은 동네주민 정도고 대부분 배달로 수요를 채우고 있는 듯합니다. 볼때마다 장사가 잘되어서 저런 알짜배기 장사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두번 먹으러 먹어봤는데 탕수육은 갈때마다 합격점을 줄 수 있습니다. 딱딱하거나 비린맛나거나 하지 않고 동네 중국집의 표본으로 잘튀겨낸 탕수육입니다. 짜장면은 배달중심이어서 그런지 홀에서 먹을때는 다소 스파게티 면처럼 탄력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짬뽕은 탁월했습니다. 국물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고 면도 불지도 않고 쫄깃함도 .. 2020.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