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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월부닷컴 지방투자기초반 제주바다님 강의 월급쟁이부자들, 월부닷컴에서 첫번째로 개설된 지방투자기초반을 온라인 강의로 듣게 되었습니다. 4주차동안 주요광역시인 대전, 부산, 대구, 광주에 대해서 선생님들께서 강의를 해주시는 강의입니다. 1주차에는 제주바다님께서 대전광역시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수도권 투자와 지방투자는 다르게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항상 중요하게 여겼던 철도(교통)와 다르게 지방은 학군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지방에서 역시 사람들이 초년생이되면 바로 차를 구매하는 것을 보고 살짝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방에서 거주하면 대중교통이 매우 불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자차를 구매하는 편이 이동편의성이 확연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울이 좋고, 과천,.. 2022. 9. 25.
변기 구슬줄 레버줄 양변기 고무패킹 물마개 고장부품 교체 변기 구슬줄 레버줄 양변기 고무패킹 물마개 고장부품 교체 양변기 뒤에서 물이 안차고 계속 물새는 소리가 들러서 뚜껑을 열어봤더니 고무패킹 물마개? 부품이 부러져서 제대로 물을 막지 못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부러져서 물이 차오르지 않고 안에서 계속 돌아다니더라구요 인터넷에 변기 물마개라고 검색을 해서 쳐보니 바로 이 부품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고장이 자주 나는지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4~6천원 정도의 가격에 구매를 하는 듯했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인근 철물점에 전화해서 제품을 확인하고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2천원입니다. 교체도 간단했습니다. 구슬줄을 걸어주고 뒤에 걸리는 부분을 딱 걸어주면 끝입니다. 너무 비싸게 구매하지마시고 인근 철물점에 전화해서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물 새는 소리.. 2022. 9. 24.
일의 격_ 신수정 이렇게 읽는 내내 자극이 되어주는 책을 최근에 좋아하고 자주 읽는 편입니다. 여러가지 이 책을 통해서 자극이 되었던 문구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아직 리더가 아니고 성장하기 위한 포지션인 저의 위치에서는 대단히 자극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책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놓고 자주자주 꺼내 읽어야할 부류의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을'이 되어야 실력이 는다] 사실 많은 직장인들은 '갑'으로 사는 인생을 희망한다. 그러나 나도 직장 생활의 80%를 '을'로 지냈지만, '을'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먹고 살고 수주하기 위해 끝없이 고객을 만나고 배우며 전문성을 향상시켜야 하는 직장 생활이 힘들기는 하지만, 대신 계속 배우는 즐거움이 있고 그 역량이 나이가 들수록 더 빛을 발할 수 있지 않.. 2022. 9. 18.
이영훈님 단독공연 <오늘의 안녕> 가을이 다가오기도 하고 공연이 보고 싶어서 이영훈님 공연을 가게 되었습니다. 티켓팅을 실패해서 이리저리 검색해보고 멜론티켓은 취소표가 자정 12시 10분쯤에 풀린다는 걸 확인하고 그때 들어가니 정말 취소티켓이 있더군요. 그래서 가게된 공연입니다. 구름아래소극장 아마도 처음 가보는데 공연장 분위기도 좋고 관객들 집중도도 좋고 아주 마음에 가득찬 공연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공연 보면서 뿌듯함과 만족감을 다 느끼고 돌아왔네요. 중간에 이영훈님 잘지내나요를 못부르셨던 것도 좋았습니다. 다 말할 수 없는 각자의 이야기들이 있다고 생각되니까요. 전진희님께서 올려주신 스토리 내용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잘지내나요' 부를거지? 울지 않을거지? 화이팅 해봐야지. 라는 말도 좋았습니다. 혼자 온 사람이 80%라는 공.. 2022. 9. 12.
자라 남자 향수 서울(SEOUL), 리스본(LISBOA) 자라 남자 향수 서울(SEOUL), 리스본(LISBOA) 향수를 하나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벼르고 있다가 가볍게 저렴한 향수로 사고 싶어 구매한 자라 서울입니다. 리스본은 살생각이 없었는데 2개 묶음 상품을 사는 것이 저렴해서 리스본은 막 뿌릴 용도로 세트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서울은 향수를 잘 아는 지인이랑 같이 매장에 있는 향을 다 시향해보다가 텁텁한 나무 향이 있는 것 같은게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조르지오아르마니 라콜렉시옹 향수를 잔뜩 시향했던 터라 그만큼의 만족감에 도달하지는 않지만 무난히 만족스럽게 뿌릴 수 있는 향이라고 생각되어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리스본 향수, 80ml 세트 가격이 33,000원입니다. 만족스럽게 쓸 수 있는 향입니다. 이렇게 두개가 들어있네요 서울.. 2022. 9. 10.
전세 세입자 나간 후 약간의 수리 후 집상태(화장실, 신발장, 창고문 수리) 전세 세입자 나간 후 약간의 수리 후 집상태 전세 세입자가 4년간 거주하고 집을 비워주고 그 상태에서 욕실, 신발장, 창고문 정도를 수리했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초등학생 자녀 2명을 둔 가정이다보니 집을 깨끗하게 사용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 집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건 새로맞이한 세입자 분께서 몰딩 색상을 벽지, 장판과 통일하고 싶다하셔서 직접 흰색 페인트로 칠하셨었습니다. 몰딩 제품도 오래되다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지저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옆은 상당히 꼼꼼하게 칠해주셨네요. 확장된 작은 방은 큰 수리가 필요해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아래쪽 걸레받이쪽이 노후되기도 하고 전체적인 톤도 통일되지 않아서 나중에는 올수리시에 꽤나 손봐야할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수리된 욕실입니다. 전체적으로 타일은.. 2022. 9. 10.
소마드로잉카페_정서적 안정을 위한 채색활동 소마드로잉카페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지나가다 오며가며 눈에 들어오던 곳이었는데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컨셉은 심플했습니다. 드로잉이 되어 있는 캔버스에 채색을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수성물감도 다 구비되어 있고 물감 사용에 크게 제약이 없어서 시간내에만 잘하면 여유있게 채색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해보니 채색이 생각보다 더 섬세해야하고 어려운 작업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쉬워보이고 또한 심플하고 나에 심리상태에 맞아보이는 도안을 골랐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는 게 좀 어려웠습니다. 갖가지 채색도구들이 즐비해있었습니다. 저 공간에서 앉아서 열심히 채색활동을 하면 됩니다. 제가 선택한 도안입니다. 텅빈 수영장 혼자남은 사람, 그리고 왜인지 저물어가는 여름날 같은 느낌이 좋아서 .. 2022. 9. 10.
동탄역 롯데백화점 물품보관소 위치 지하1층 폴바셋 옆 동탄역 롯데백화점 물품보관소 위치 지하1층 폴바셋 옆 동탄역 롯데백화점에 물품보관함이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할때 짐이 무겁거나 동탄역을 들리면서 긴급하게 물건을 잠시 맡겨두어야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보관함입니다. 위치는 지하1층 Food Avenue 폴바셋 매장옆에 있습니다. 폴바셋 옆으로 그리고 Flower shop꽃집 앞으로 물품보관함이 위치해있습니다. 물품 보관은 당일 영업시간 내에만 가능하고 당일 이후 보관물을 폐기 조치 된다고 하니 꼭 당일만 보관하도록 하세요 사이즈도 각기 달라서 큰 보관함에는 아마 캐리어까지 가능하겠네요! 이용하고자 하는 보관함이 비어있는지 확인합니다. 비밀번호 4자리 생각해두세요! 보관함 문을 열고 맡기고자하는 물픔을 넣고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곧장 생.. 2022. 9. 10.
220908 심리상담 6회차 청년마음건강바우처사업 오늘은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는 부모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한시간이 거의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생각을 하면 양가적인 감정이 들게 되면서 여러가지 고민들이 덜컹거리면서 멈추고 진행되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내가 이런 마음을 가져도 되나 싶은 죄송스러운 마음과 함께 그래도 여러가지 불만사항을 함께 공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도 기억나는대로 핸드폰 메모장에 일주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며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작은 일들도 왠지 나에게 지워지지않고 이따금씩 상기되는 것 같은 것들도 상담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상담선생님은 어느것하나 가벼이 생각하지 않고 진중하게 들어주시는 .. 2022. 9. 10.
220830 심리상담 5회차 청년마음건강바우처사업 5회차 심리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4회기까지 저의 최근일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기에 5회차에도 무언가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왜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보는 과정을 가졌습니다.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성격에 관해서는 아마도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일어난 이야기들에 대해서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벤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면 생각만큼 이야기가 유려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에 대해서는 양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게 가장 주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불만사항이나 안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내가 이렇게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 마음들이 저의 이야기를 가로.. 2022.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