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xperience/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대출금 상환 동숲

by 지식경영 JUSTDANCE 2020. 4. 3.

동물의 숲 대출금 상환


동물의 숲을 하면서 처음으로 지은집에 대출금을 드디어 상환하게되었습니다. 

드디어 대출이 끝나나 싶었는데 역시 악마같은 너굴이가 현실고증을 해버려서

우리 인생은 다시 새로운 대출의 늪에 허덕이게 되었습니다.


현실이 이것보다 지독할 수 있을까 싶은 부분입니다. 너굴이한테 열심히 모아서 97000벨을 갚았더니 198,000벨을 대출해서 넓게 증축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게임이니 어쩔수 없으나 너무 현실같아서 마음아픈...






겨우겨우 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서 대출금을 상환합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집 대출금을 모두 갚았다고 기뻐합니다. 나도 기쁠듯



너굴은 인심좋게 제대로 갚아줄 거라고 믿었답니다.



근데 갑자기 새로운 상품 판매를 해벌임...



여! 나는 알려주기만 하는거라고! 관심있으면 이야기하라는 꼬드김..



나는 덥썩 증축을 물어버렸고



198,000벨의 빚이 생겼습니다.



자꾸 뭔가 서비스를 넣어주는 듯하지만 상쾌하지 않은 기분. 지붕색깔이 무엇이든 무슨상관이랴~



나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듯 인심 좋은 서비스를 해주는 악덕 너굴



나는 또 그걸 고심하면서 어떤색이 어울리지 골라본다



사악한 너굴이는 빚을 나에게 넘겼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정말 현실과 너무 잘 맞네요. 대출을 안끼고 살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다보면 게임에서 각자 취향에 맞게 발전하는 듯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냥을 좋아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집 꾸미기를 좋아하게 되고. 저같은 경우는 캐릭터 옷입히는 거에 빠졌네요. 가장 예쁘고 어울리게 옷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