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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좋았던 곳

분위기 너무 좋은 곳, 카페 진정성 김포 본점 #카페진정성

by JUSTDANCE 2019. 1. 20.

김포의 명물로 잡은 카페, 진정성입니다.

김포시 하성면이라는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고 입소문을 타서

서울에도 몇개의 매장이 더 생길정도로

요즘 가장 반응이 좋은 카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로 가야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카페의 모든 디자인은 과하지 않고 간결한데서 매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벽으로 둘러 쌓여 굉장히 시크릿한 느낌을 줍니다.




제1, 2, 3 주차장이 있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곳이 카페인지 싶습니다.




유리창너머로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신 것이 보입니다.




검정색 콘마저 카페와 잘 어우러져 보이는 듯합니다.




카페, 진정성




카페, 진정성




시크릿한 공간을 지나 들어가면




내부가 이렇게 오픈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말 이색적으로 공간을 디자인 했습니다.

공간의 가운데에 커피와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있고

그 주위로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끔 되어있습니다.

이곳이 2층입니다.




밖으로 이런 의자도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도 이렇게 분위기 좋게 있지만

추위와 미세먼지 때문에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아마 따뜻한 계절에는 더 좋을 야외테이블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보면 1층의 공간이 내려다보입니다.




이렇게 2층과 1층의 공간이 한눈에 보입니다.

1층에는 공간공간 좌석이 있으며

2층에는 커피만드는 곳과 좌석이 함께 있습니다.





아마 공간의 호수를 이야기하는듯한 숫자입니다.




곳곳에 이렇게 보기만해도 편안해지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습니다.












1층의 바깥은 이렇게 멋진 건물과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다시 2층으로 올라와 주문을 하러갑니다.




이곳은 그냥찍어도 다 예쁘게 나오네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밀크티가 가장 유명한 듯합니다.




디저트류도 많이 있습니다.




마들렌








생초코 스콘




아몬드 스콘




레몬 마들렌 / 바닐라빈 화이트초코 마들렌




허니 휘낭시에




바닐라 까눌레




플레인 대니쉬브레드를 시켜봅니다.




퇴식구와 주방도 저렇게 보입니다.




 MENU








벽쪽으로는 다양한 제품들이 냉장고에 DP되어있습니다.

정말 용기들이 너무 예뻐서 보기만해도 사고싶습니다.

저건 콜드브루입니다.




이건 밀크티




이것도 다른 밀크티




우유도 어쩜 예쁩니다.




커피를 담는 저그




밀크티 키트라고합니다.




이렇게 밀크티 키트형태로 있어서

하나씩 우유에 타서먹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메모지와 밀크티 배지도 파는데

문구류 덕후들에게는 환장할만한 아이템들입니다.




밀크티 배지




퇴식구




냉장고에 DP된 제품들




커피를 만드는 곳








원두와 선물하기 좋은 제품도 많습니다.












홍차 선물세트








방석인지 담요인지 저것도 느낌이 좋습니다.




주문한 메뉴를 바로 옆에서 이렇게 준비해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문한 음식들입니다.




플렌인 대니쉬브레드




그리고 밀크티와 밀크쉐이크를 시켰습니다.




홍차는 달지않고 담백하고

밀크쉐이크는 어쩜이렇게 고소할 수 있나 싶은 맛입니다.












유리가 정말 너무 깨끗하게 관리되어서

유리가 있나 싶을정도입니다.

그래서 유리주의!




모처럼 휴식하기 좋은 주말입니다.




대니쉬 브레드 버터때문에 정말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한가지 부족한점은 커피를 시켜서 같이 먹었어야 하는데

커피를 안시켜서 아쉬웠습니다.








카페에서 놀다보니 해가 넘어가고 

카페, 진정성은 이렇게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간에 들어가서 저렇게 놀고 있는 모습이

마치 레고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해가 떨어지도록 놀았으니 이만 퇴장하기로 합니다.




아까 제대로 찍지 못한 비밀스러운 문입니다.

다시보아도 이게 출입문인가 싶을정도로 시크릿합니다.








그러다가 가려고 하는길에 주차장에서 만난 골든리트리버입니다.

카페에 물어보니 주말에만 나타나고 평일에는 보이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근처에 주인이 살고 있는 것 같기는 하나 혹시 몰라서 카페에서

목에다가 연락을 주세요 이렇게 적어 놓았더랍니다.




사람말 잘듣는 정말 순딩순딩한 강아지였습니다.




재미로 카페 방문하는 것이면 다행인데

주인을 잃어버리거나 했다면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밤대로 또 멋있는 카페, 진정성의 간판








다른 계절에 또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공간이었어서

다음에는 서울에 다른 지점들도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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