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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좋은경험

동탄 공유킥보드 서비스 디어(DEER) 사용 후기

by 지식경영 JUSTDANCE 2020. 12. 12.

동탄에 있는 여러가지 공유킥보드 서비스 중에 '디어(DEER)'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790원 기본요금에 분당 150원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동탄에 설치된 디어의 경우 동탄역부터 남동탄가지 이용가능한 구역이기 때문에 그동안 교통에 소외되었던 남동탄 지역에 상당히 유용한 이동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디어는 이용해본 결과 동탄역에서 남동탄까지 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가까운거리는 유용하지만 자전거도로로 갈때 자전거 도로에 방지턱이 많이 깔려있는데 디어 킥보드의 바퀴가 작은편이라 충격으로 그대로 덜커덩!하면서 다 받습니다. 그래서 30분정도타니 요금도 많이 나오고 덜덜 떨립때문에 손도 아프고 무릎도 충격을 그대로 받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즉 바퀴가 딱딱하고 작고 완충작용이 없는 공유킥보드는 절대로 장거리용이 될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남동탄인근에서 동탄호수공원 갈때나 이용할만할 듯 싶습니다.

 

동탄역인근에 위치한 디어 공유킥보드를 찾아서 어플을 설치하고 결제카드를 입력하고 바로 시승을 해서 남동탄 장지동까지 이동해보았습니다.

 

디어의 서비스지역이 동탄역 아래로 남동탄까지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이 유용했습니다. 

30분 정도 타본 결과 5570원이 나왔고 보너스 차감으로 457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너무 오래타니 손과 무릎에 떨림과 충격을 받고 돈도 나오니 다음에는 꼭 짧은거리 걷기 귀찮을때만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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