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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Casually dressed

요시다 포터 탱커 여러가지 구매 후기

by JUSTDANCE 2022. 5. 3.

622-06996 더플백 라지 모델을 Buyee를 통해 야후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십만원 초반이라는 가격선이라는 꽤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었고 가방 상태는 꽤 나쁘지 않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포터 탱커 라인이 리뉴얼 되기전의 구형모델입니다. 

포터 탱커 인기가 상승하면서 진품 가품 판단여부가 많아지는데 제품이 리뉴얼되다보니 구형과 신형에서 사소한 차이가 있는 것 같고 매번 리뉴얼될때마다 개선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품가품 논의가 아직 좀 어려울걸로 알고 있습니다. 

꽤나 적당히 괜찮은 모델을 입찰받아서 구매하게 된 622-06996 요시다 포터 탱커 더플백 라지 모델입니다.

일단 중고품인데 나일론에 크게 데미지가 없어서 상태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안쪽으로 주머니를 열어보면 찍찍이(?)이의 스티치가 주황색이 아니면 가품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막상 찾아보면 구형은 또 검은색 스티치를 쓰는 경우가 많아서 어느말이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노하시 단추 또한 음각의 선명함이 다르다고 하는데 이부분도 솔직히 여러 의견이 많아서 정확한 의견을 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622-7XXXX으로 넘어오면서 모든 탱커라인에 모델이 신형넘버가 부여되었고 지퍼가 기존의 YKK에서 포터각인 지퍼로 바뀌었습니다. 구형은 YKK가 맞으니 참고하세요

포터 로고 부분도 분간이 간다고들 하시는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안타깝게도 미품 중고품이다보니 내부 안쪽에 이렇게 볼펜 오염이 살짝 있습니다. 극미중고까지는 아니고 미품이라고 하더니 안보이는 쪽에 이런 오염은 있나봅니다.

구형이라고는 하지만 주머니의 찍찍이 박음질 너무 엉성하긴 합니다. 괜히 합리적 의심을 하게되는?

그동안 구매한 포터탱커 제품을 분류해서 나누어봤습니다. 확실하게 정품을 확언할 수 있는 것은 왼쪽의 두모델입니다.왼쪽상단의 모델은 622-76672 3WAY BRIEFCASE입니다. 해당 제품은 이태원 한강진역으로 가는길에 있는 포터매장에서 정품으로 구매한 확실한 정품입니다. 해당 제품을 제일먼저 구매하고 그 다음 일본 야후 옥션을 통해 구매한 다른 색상의 브리프케이스를 비교하면서 정품일 것임을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그 아래 제품은 2WAY BOSTON BAG(M)인데 622-66989모델을 기반으로 아디다스와 콜라보하여 탄생한 모델입니다. 정품을 취급하는 미국 편집샵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오른쪽은 모두 buyee를 통한 야후옥션 물품 거래를 진행하여 구매했습니다. 622-06672블랙 3way briefcase(구형) 622-66672 실버 3way briefcase(신형) 622-76639 네이비 데이팩(신형) 622-766963 블랙 숄더백 S 모델(신형)과 마지막으로 구매한 622-06996 블랙 더플백 라지(구형)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절대적인 활용도는 622-06672가 가장 높습니다. 적당한 미품 중고상태로 받아서 조금의 사용감이 있는 상태였기에 바로 사용하기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블랙이다보니 전천후 사용템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신형라인과 구형라인으로 나누어보았습니다. 왼쪽줄과 오른쪽위에 숄더백 스몰 제품까지가 신형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고 오른쪽 하단의 두개가 구형라인입니다. 

622-06996 블랙 더플백 라지(구형)

622-06672블랙 3way briefcase(구형)

622-766963 블랙 숄더백 S

아디다스 포터 콜라보 보스턴백 M

622-76672 3WAY BRIEFCASE(신형)

622-66672 3WAY BRIEFCASE(신형)

622-76639 네이비 데이팩(신형)

여러가지 제품을 모아놓고 진품가품을 어떻게 구별해야하는지 알아봤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안쪽에 로고의 폰트가 조금 다르다는 말에 확인해 보려고 했지만 거의 비슷합니다.

MADI IN JAPAN 3132 E 무엇을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씁니다.

622-766963 블랙 숄더백 S

아디다스 콜라보 보스턴백팩 모델인데 아까랑 비슷해서 단추 음각이 더 선명한건지 기분탓인지 

 

보스턴 백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 매끈한 나일론 감촉의 포터 감성 제대로 느껴봅니다.

 

근데 이 아디다스 콜라보 제품도 찍찍이는 검은색으로 스티치가 박혔네요

이 콜라보 모델은 살짝 지퍼 모양이 다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제품의 상태를 계속해서 비교평가하고 있는데  신형 구형의 느낌의 차이지. 그 밖에 다른 점은 아직 못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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