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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_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온힐

by JUSTDANCE 2022. 8. 7.

 

독서모임으로 선택하게 된 이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통해서는 저의 개인 모습을 가장 많이 고민하며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평상시 좋은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되어서 장착해놨던 것들이 어쩌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다지 좋은 방향성이 아니었던게 아니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지침들은 두고두고 꺼내 읽어서 부자가 되려는 태도에 적합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 중간중간 점검할 수 있는 점검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오래도록 꺼내 읽어야 하는 책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제 2장 생각이 상황을 만든다 : 토마스 A.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남자

나폴레온 힐은 “실패는 그와 똑같은 크기의 성공의 시앗을 내포하고 있다”고 믿었다.

우리는 새로 입사한 직원들에게 ‘영리하게 실패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무엇이 효과가 있을지 알게 될 때까지 거듭 실험하고, 계속 시도하고 실패하도록 직원들을 훈련시킨다. 실패는 그저 연습 사격일 뿐이다.”

→ 우리는 좋은 실패를 계속해서 해야한다. 영점사격없이 실탄사격이 정확히 이루어질리가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문을 두드려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도 다른 약점은, 자신의 느낌과 편견으로 사물과 사람을 재단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가난, 불운, 실패, 패배를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깊이 밴 나머지, ‘생각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그런 사고 방식을 지닌 이들을 보면, 나는 시카고 대학으로 유학을 온 한 중국인 남성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어느 날, 하퍼 총장이 캠퍼스에서 이 젊은이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퍼는 그에게 미국인에게서 가장 눈에 듸는 인상적인 특징이 무엇인지 물었다.

“어째서인지 자기 식대로만 본다는 겁니다.”

모두 관점과 습관의 문제다

자신이 무엇을 얻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다. 자기만의 관점으로만 삶을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면, ‘자신이’ 정한 한계, 자신의 ‘믿음’에 다라 사물의 한계를 재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 사람들은 모두 자기 관점에 갇혀있을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한계를 정해버리고 좁은 시야속에서 자신의 삶을 끼워맞추는 인생을 살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시야를 최대한 크게 보기 위해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경청해야한다.

 

 

제 3장 열망 : 모든 성과의 출발점

부에 대한 열망을 재화로 변화시키려면, 명확하고 실용적인 6단계를 따라야 한다.

첫째, 돈의 액수를 정확하게 정하라. 그냥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라는 식이어선 충분치 않다.(’명확성’이 왜 중요한지 심리적인 이유를 다음 장에서 설명한다.)

둘째, 돈을 얻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를지 정확히 결정하라.(세상에 ‘대가 없는 일’이란 없다.)

셋째, 돈을 손에 넣는 날자를 정확하게 정하라.

넷째, 준비가 되어 있든 아니든 열망을 실행할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일단 행동으로 옮겨라

다섯째, 지금까지의 내용을 글로 써라. 액수, 날짜, 대가를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선언문으로 써라. 부를 일굴 계획을 분명하게 서술하라.

여섯째, 이 선언문을 매일 두 번식 큰 소리로 읽어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읽어라. 선언문을 읽을 때는 이미 그 돈을 손에 쥔 모습을 보고 , 느끼고, 믿어라.

→ 월부에서 끊임없이 가르쳐준 내용들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목표를 명확히 하라! 내가 얼마를 벌고 싶은지 또 언제 그 자산을 일구고 싶은지 정확하게 시점을 짚어서 선언하는 것이 나의 목표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이 소망하는 일이 올바른 것이라면, 그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실행하라. “실패할 거야”라는 ‘사람들’의 말은 신경 쓰지 마라. ‘사람들’은 실패란 성공의 씨앗임을 알지 못한다.

무언가를 소망하는 것과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자신이 목적하는 대상을 얻어내리라고 ‘믿기’ 전에는 그 일을 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희망이나 소망이 아니라, 믿음을 지녀야 한다. 믿기 위해서는 반드시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닫힌 마음은 신뢰, 용기, 믿음을 고취하지 못한다.

→ 앞서 말한대로 실패는 여전히 굉장히 중요한 덕목이다. 실패도 어쩌면 도달과정이다. 우리는 이 모든것이 우리의 경험을 위한 것이고, 경험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지녀야 한다. 믿음은 내가 마음을 얼마나 확장시켜놓느냐에 따라 달렸다.

 

제 4장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 열망이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을 상상하고, 믿어라

자신감 선언

1. 내게는 인생의 목적을 달성할 능력이 있다. 따라서 나는 그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끈질기게 행동해가겠다.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할 것을 약속한다.

2. 지배적인 생각은 외적으로, 물리적 행동으로 나타나며, 점차 물리적 현실로 바뀐다. 따라서 매일 30분씩 집중하여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그려볼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마음속에서 분명한 심리적 형상을 만들어낼 것이다.

3. 자기암시의 원칙에 다르면, 그 어떤 열망이든 마음속에 계속 품고 있으면 마침내는 목표를 달성할 실용적인 수단을 찾아내게 된다. 따라서 나는 매일 10분식 시간을 내서 자신감을 계발할 것이다.

4. 인생의 주요 목표를 명확하게 글로 쓴다.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충분한 자신감을 갖출 때까지 계속 노력할 것이다.

5. 부와 지위는 진정성과 공정함 위에 세워진 것이라야 계속 유지된다. 따라서 나는 사람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거래는 하지 않겠다. 내가 사용하고 싶은 힘을 끌어당기고, 사람들의 협조를 구하여 성공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설득할 것이다. 나 역시 기꺼이 그들을 도울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증오, 질투, 부러움, 이기심, 회의적인 생각을 버릴 것이다.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면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신뢰하게 할 것이다. 나 역시 그들과 나 자신을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 지금당장 시작이어야한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를 끊임없이 구상하고 마음속에 구체화할 수 있어야한다. 그럼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는 작업에 착수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나서게 될 것이다.

 

제 5장 자기암시 :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체

 

 

제 8장 체계적인 계획 : 열망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발현시키는 것

위대한 리더들은 대부분 리더를 따르는 사람으로 시작했다.

 

리더십의 덕목

1. 흔들리지 않는 용기

2. 자제력

3. 똑 부러지는 정의감

4. 확고한 결심

5. 명확한 계획

6. 보상보다 더 많이 일하는 습관

7. 매력적인 성격

8. 공감과 이해 능력

9. 세세한 곳까지 모두 파악하는 능력

10. 책임을 온전히 감수할 것

11. 협력

→ 리더는 나와 가장 반대편에 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럼 리더가 됨을 포기해야하는가? 아니다 나는 팔로워에서 리더로 포지셔닝을 점차 변경해나갈 수 있는 요건들을 찾아서 갖추어야한다. 리더십의 덕목에서 대부분은 아직 나는 갖추지 못했다. 확고한결심, 명확한 계획 등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한다.

 

리더십의 2가지 종류

하나. 따르는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그들의 동의를 얻는 것

둘. 공감이나 동의 없이 힘으로만 이끄는 리더십

→ 리더는 공감능력을 가지고 타인의 동의를 얻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한다. 타인의 동의 없이 나아가는 리더는 힘을 갖출 수 없다.

 

실패하는 리더의 10가지 특성

1. 조직력의 부재

2. 허드렛일을 꺼리는 태도

3. 아는 것을 행하기보다 ‘아는 것’에 보상받으려는 성향

4. 따르는 사람들을 경쟁 상대로 두려워하는 태도

5. 상상력 부족

6. 이기심

7. 무절제

8. 불성실

9. 리더가 지닌 특권에만 집착하는 태도

10. 지위에 연연하는 태도

→ 실패하는 리더는 특히 회사라는 조직에서 너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실패하는 리더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확인하면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내가 리더십을 갖출 수 있을때까지 배울 수 있는 리더 옆에 붙어 있는 것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이력서 쓰는 법

자기소개

1. 교육 배경 : 어떤 교육을 받았고, 무엇을 전공했으며, 해당 분야를 공부한 이유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라

2. 경력 : 자신이 구직하는 자리와 관련된 경험이 있다면 모조리 써라

3. 추천서 : 구직자의 배경을 알고 싶기 때문에 신뢰할 만한 저명인사의 추천서 사본을 첨부하라

4. 사진

5. 특정한 자리에 지원하라 : 전문성

6. 직무 능력을 언급하라 : 자신이 왜 그자리에 적합한지 모조리 상세하게 적어라

7. 수습 기간을 제안하라

8. 해당 산업 분야에 대한 지식

→ 근로소득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직업적능력이 우선시 되야하고 이직시에는 본인의 직업정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이력서를 확실히 점검해야 한다.

 

원하는 일자리를 얻는 법

1. 어떤 일을 바라는지 확실히 정한다. 그런 종류의 직업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만들면 된다

2.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혹은 회사를 고른다

3. 가고 싶은 회사의 정책, 상사의 개인적 성향, 승진 기회 등을 조사한다.

4.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부터 재능, 능력 등을 분석해보고, 자신이 회사에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자신이 회사에 제공할 수 있는 이점, 능력, 발전상황, 아이디어를 전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수단을 고안한다.

5. ‘일자리’에 신경 쓰지 마라. “제가 일할 자리가 있을까요?” 같은 평범한 말은 머릿속에서 지워라.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노무에만 집중하라.

6. 머릿속에 계획이 떠올랐다면, 종이에 깔끔하고 상세하게 옮겨 적어라.

7.고용 권한이 있는 사람에 게 그 계획을 제시하라. 그러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해결된다. 어떤 회사든 가치 있는 아이디어나 능력을 지닌 유능한 사람을 찾는다. 어떤 회사든 회사에 이익이 되는 명확한 실천 계획을 지닌 사람에게 내줄 자리는 있다.

→ 이 챕터는 나에게 큰 자극을 주었다. 일자리는 TO가 생겼을 때 지원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원하고 목표가 구체화되었을 때 고용주(고용권한이 있는 사람)에게 나의 능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할 수도 있는 것이었다. 나는 이렇게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전혀 그렇게 살지 못했다. 나를 시스템에 끼워넣으려고 했지. 이 부분은 나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실패의 31가지 원인

1. 태생적 불리함

2. 삶의 목표 부재

3.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야망의 결여

4. 교육 부족

5. 자제력 부족

6. 건강 상태

7. 유년 시절의 좋지 않은 환경

8. 꾸물거리는 성향

9. 끈기 부족

10. 부정적인 성향

11. 성적인 충동을 자제하지 못함

12. 거저먹으려 드는 열망

13. 결단력 부족

14. 두려움

15. 잘못된 배우자 선택

16. 지나친 조심성

17. 잘못된 동업자

18. 미신과 예단

19.잘못된 직업 선택 :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성공을 거둘 수는 없다. 능력을 파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온 마음을 다해 자신을 내던질 수 있는 일을 고르는 것이다. 돈이나 상황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일에 시간을 들여야 할 수도 있다. 그렇다 해도 누구도 당신이 삶의 목표를 실현할 계획을 세우지 못하게 할 수 없다.

20. 집중적인 노력 부족

21. 무분별한 소비 습관

22. 열의 부족

23. 편견

24. 무절제

25. 협력적 자질 부족

26. 노력을 통해 얻지 않은 힘

27. 부정직함

28. 자기중심적인 태도와 허영심

29. 생각 없이 추측하는 태도

30. 자본 결여

31. 앞서 말한 목록에 해당되지 않는 ‘자신’만이 지닌 실패 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것의 이름을 붙여라.

→ 이 31가지는 항상 눈에 띄는곳에 적어서 붙여놓는것이 좋을 듯하다. 31가지의 실패 원인중 적어도 몇가지는 항상 삶을 살아가는데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경계할 수 있는 경계심을 갖는 것이 좋겠다. 내 행동에 앞서 항상 실패하는 31가지 원인을 생각해보기로 하자.

 

제 9장 결단력 : 미루는 습관 다스리기

실패의 31가지 주요 원인 중 결단력 부족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지식이 빈약한 사람들은 많이 안다고 과시하려고 애쓰돈 한다. 그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지나치게 말이 많으며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즉각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눈과 귀를 열고 지켜보라.

 

강렬한 열망에 입각한 생각은 그 자체로 실체를 갖추게 된다.

 

우유부단함은 대개 젊은 시절부터 형성되는 습관이다. 분명한 목적없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시절을 보내게 되면 점점 더 습관화된다. 우유부단한 습관은 직업을 선택할 때도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직업을 찾는다. 청년들이 처음 선택하는 직업은 자신이 찾을 수 있는 직업에 국한되곤 하는데, 이는 우유부단한 습관에 발목이 잡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직업을 계속 유지하려고 한다. 이는 분명한 계획이 없고, 고용주를 어떻게 선택하는지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 나에게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는 부분이었다. 남의 말에 영향을 받는 것을 줄이고, 애매모호하게 행동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우유부단한 모습은 내 인생 자체를 흔들리게 하고 잘못하다간 좌초시킬 우려도 있다. 그렇기때문에 우유부단함에서 분명한 계획형 인간으로 변화시켜야한다.

★★ 우유분단한 습관에 의해서 직업을 여지껏 선택해왔고.... 심지어 그 직업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여전히 계획이 없는 문제점일 수가 있다. 고용주를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깊은 고민을 해보는게 좋을 것이다.

 

제 10장 끈기 : 믿음을 끌어내는 꾸준한 노력

부는 자신을 의식적으로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에게 끌려간다. 마찬가지로 가난 역시 생각하는 사람에게 끌려간다. 부에 대한 생각은 의식적으로 계발해야 하는 반면, 가난에 대한 생각은 의식적으로 하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떠오른다.

 

끈기를 기르는 법

1. 명확한 목표 : 먼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것이 끈기를 계발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다. 강력한 동기는 어려움을 극복하게 한다.

2. 열망 : 어떤 대상을 강하게 열망하면, 끈기를 기르기가 비교적 쉽다.

3. 자존감(self-reliance) : 자신이 계획을 실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끈기 있게 계획을 밀어붙일 수 있도록 독려해준다.

4. 분명한 계획 : 체계적인 계획은 그 계획이 다소 허술하거나 비현실적이라고 해도 끈기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다.

5. 적절한 지식 : 경험이나 관찰 결과, 자신이 세운 계획이 괜찮다는 것을 알면 끈기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다.

6. 협력 : 다른 사람의 공감, 이해, 협력은 끈기를 기르게 해준다.

7. 의지 : 분명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에 생각을 온전히 집중시키는 습관은 끈기를 길러준다.

8. 습관 : 끈기는 습관의 결과물이다. 끈기 있는 습관을 기르면 그것이 마음속에 새겨지고 나날의 일상이 된다. 두려움은 모든 일에 있어 가장큰 적이다. 용기 있게 행동하도록 자신을 북돋고 그 행동을 반복하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전쟁터에서 싸워본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성취를 가로막는 실질적인 16가지 적

1.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

2. 어떤 이유에서 혹은 이유 없이 미적거린다(대개는 이에 대한 변명을 한 보따리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3.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데 흥미가 없다.

4. 우유부단함, 문제를 똑바로 직시하기보다는 책임을 전가하는 습관.(여기에도 변명이 한 보따리 있다.)

5. 문제를 해결할 명확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변명하는 습관이 있다.

6. 자기만족, 이것만은 구제할 방법이 없다.

7. 반대에 맞서 싸우지 않고 타협하려는 태도에서 기인한 무관심.

8. 자신의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는 습관. 환경 탓이라면서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습관

9. 열정 부족. 행동을 끌어낼 동기를 찾는 데 안일하다.

10. 실패의 조짐이 보이면 그만두는 태도(6가지 두려움 중 한 가지 이상을 지니고 있다)

11. 체계적인 계획 결여. 계획을 글로 써두지 않아 분석할 수 없다.

12.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데 게으르다. 혹은 기회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부여잡는 데 안일하다

13. 의지는 없고 소망만 있다.

14. 부를 목표로 하지 않고 가난에 타협하는 태도. 대개 어떤 사람이 되겠다. 무엇을 하고 싶다. 무엇을 가지고 싶다는 야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15. 지름길만 찾는 태도. 공정하게 대가를 치르지 않고 부를 얻으려고 한다. 대개 도박사 기질이 있거나 대가를 적게 치르려고 애쓴다.

16. 다른 사람들의 생각, 행동이나 말 등 비판을 두려워하는 태도. 그 결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데 실패한다. 이는 가장 위험한 적중 하나다. 무의식에 스며들어 있어 스스로 그런 두려움이 있는 줄도 모르기 때문이다.

→ 다시한번 상기시켜준다. 목표의 부재, 우유부단함, 남탓, 포기하려는 태도, 요령만 피우려하는 태도, 타인의 비판을 두려워하는태도, 의지박약, 무관심, 자기만족.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반성이 깊게 되었던 책이 잘 없는데 하나하나가 내가 살아온태도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성공의 성취를 맛본 경험이 극히 적었던게 아닐까 싶다. 성공할 수 없는 구조의 삶을 살아온것이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적들을 제거해 나가는게 우선이다.

 

끈기를 향상시키는 법(끈기를 습관화하는 4단계)

1. 타오르는 열망으로 뒷받침된, 그 열망을 반드시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구체적인 목표.

2. 구체적인 계획을 꾸준히 행동으로 옮기는 것

3. 당신을 낙담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것을 마음에서 차단하는 것. 친지나 친구, 지인의 부정적인 의견도 해당한다.

4. 계획과 목적을 끝까지 밀어붙이게 해주는 친밀한 조력자 한두사람

→ 가장 중요한 것이 목표를 명확히 하고 행동을 즉각적으로 옮기는 것인데, 이것만큼이나 영향을 받는것이 지인들의 부정적인 태도이다. 내가 고꾸라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기 위해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오는 것을 명확히 차단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내 주변을 훌륭한 조력자로 채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의 사다리는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제 11장 조력 집단의 힘 : 추동력

 

제 13장 잠재의식 : 연결고리

 

제 16장 두려움의 6가지 유령들 :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들

6가지 기본적인 두려움

1. 가난에 대한 두려움

2. 비판에 대한 두려움

3. 질병에 대한 두려움

4.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5. 노년에 대한 두려움

6. 죽음에 대한 두려움

→ 아마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위협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그 위협의 대상이 위와 같은 두려움인 것을 이번기회를 통해 인지하게 되었다. 가난, 비판, 질병, 상실, 노년, 죽음. 아마도 가난, 비판, 노년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면서 컨트롤해나갈 수 있는 영역일 것이다. 질병, 상실, 죽음은 아마도 컨트롤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이 두려움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기 보다는 계속해서 마음을 컨트롤해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할 것이다.

 

 

 

이번 독서모임 책을 통해서 인생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부자가 된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와 모습에 반하는 요인들을 생각이상으로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는 내가 반드시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었고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었다. 나의 성공을 가로 막거나 위협하는 요소들은 반드시 줄여나가도록 하고 그 자리를 성공하는 태도를 가진 부분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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